코드를 작성하다보면 으레 고민해야 하는 문제들이 있다. 객체를 어떻게 어디에서 생성할지, 객체 간 소통을 어떻게 하도록 설계해야 할지, 반복되는 코드들을 어디에서 관리할지 등... 개발을 공부하고 나서 초반에는 그냥 되는대로 작성했었다. 그렇다보니 즉흥적이고 규칙없이 직관성없는 스파게티 코드가 되기 일쑤였다. 디자인패턴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검증된 해결책을 정리해놓은 설계 템플릿이라고 할 수 있다. 1994년 GoF(Gang of Four)라고 불리는 네명의 개발자가(그래서 four구나..) 디자인 패턴 23개를 정리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디자인패턴, 왜 사용해야 할까?- 커뮤니케이션이 수월해진다.- 검증된 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다.- 유지보수하기 좋다.디자인 패턴을 3가지로 분류하면1. 생성 ..